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5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이재명에게 돈 준 사실이 없다'는 내용이 담긴 김성태 녹취록을 언급하면서, 조사실에서 벌어진 압박은 명백한 인간 사냥이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정의를 실현해야 할 검찰이 오히려 국가 권력으로 사람을 죽이려 한 행위는 결코, 용납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오는 12일 국회 본회의 보고를 시작으로 국정조사를 통해 조작 설계자들을 반드시 심판대에 세우겠다고 예고했습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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