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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경기 안성시 채석 공장에 불...직원 2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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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5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안성시 삼죽면에 있는 2동짜리 채석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공장 직원 2명이 대피했고 지금까지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

    소방은 자갈을 옮기던 컨베이어 벨트에서 마찰열이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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