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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창녕군, 3․1민속문화제 기간...다회용기 사용해 친환경 축제 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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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성만 기자]
    국제뉴스

    (사진제공/창녕군) 창녕지역자활센터 직원과 새마을지도자창녕군부녀회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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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국제뉴스) 홍성만 기자= 경남 창녕군은 2월 28일부터 3월 3일까지 영산면 일원에서 개최된 제65회 3․1민속문화제에서 다회용기를 활용한 친환경 축제로 운영됐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축제 기간 먹거리 부스 등에 창녕지역자활센터와 계약을 통해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공급 ‒ 회수 ‒ 세척 ‒ 재공급의 순환 방식으로 운영했다.

    국밥, 떡, 수육 등 음식 메뉴에 국그릇, 수저, 접시 등 7종의 다회용기를 제공했으며, 음료와 생수는 다회용 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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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창녕군) 축제를 찾은 관람객들이 먹거리 부스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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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제 기간 4일 중 이틀 동안 다회용기와 다회용 컵 약 4천 개가 사용된 것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탈(脫) 1회용품 실천 참여로 친환경 축제를 성공적으로 치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깨끗한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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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창녕군) 먹거리 부스에 깨끗이 세척된 다회용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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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hkukje2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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