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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5일 열린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발간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도 다양한 협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6 미쉐린 가이드 시상식에서 셰프와 초청객을 대상으로 일품진로 시음 부스를 운영한다. 미쉐린 셰프 협업 및 레스토랑 페어링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100년 이상의 역사와 헤리티지를 담고 있는 일품진로가 세계 최초로 미쉐린 가이드의 3년 연속 증류주 공식 파트너가 되어 의미가 깊다”며, “앞으로도 일품진로는 미쉐린 가이드와 함께 한국 증류주와 미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활동들을 펼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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