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훈 국립부경대 총장(오른쪽)과 김도환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대표이사가 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립부경대학교 제공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파이낸셜뉴스] 부산 남구 대연동에 위치한 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와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대표이사 김도환)이 협약을 맺고 지역발전과 인재 양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국립부경대학교는 5일 대학본부 접견실에서 배 총장과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김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식을 맺고 지역의 균형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상호 인접한 지리적 특성을 활용해 취업 연계 교육과정, 현장실습, 인턴십 등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연구 분야 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양 기관의 인프라를 활용한 시설 이용 및 활용 등에도 협력할 예정이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Copyrightⓒ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