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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학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학사 3년, 석사 1년, 박사 최소 3년으로 구성된 비교적 짧은 학제가 시간적·경제적 이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졸업 후 최대 18개월(박사 과정은 3년)간 현지 구직 활동 및 취업이 가능한 ‘Graduate Route’ 비자 제도까지 운영되면서 유학생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에 UKEN 유켄영국유학은 오는 3월 20일(금)~21일(토) 이틀간 강남역 모나코스페이스에서 ‘2026 영국대학박람회’를 개최한다.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영국 학위 전문 유학원이자 70개 영국 대학(원)의 한국 공식 에이전트인 UKEN 유켄영국유학은 올해도 50여 개 영국 대학교, 보딩스쿨, 대학 부설 기관과 함께 박람회를 마련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각 대학의 현지 담당자 또는 교수가 직접 참석해 대학 및 전공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 의대·약대, 경영학, 인공지능(AI), 컴퓨터사이언스 등 인기 전공 상담은 물론, 패션·아트·디자인·건축 등 예술 계열 전공을 준비 중인 학생들에게는 포트폴리오 무료 검수 기회도 제공된다.
특히 2026년 QS 세계대학순위 TOP 100에 포함된 ▲UCL CLIE(9위) ▲킹스칼리지런던(King’s College London, KCL·31위)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34위) ▲맨체스터대학교(University of Manchester·35위) ▲브리스톨대학교(University of Bristol·51위) ▲워릭대학교(University of Warwick·74위) ▲버밍엄대학교(University of Birmingham·76위) ▲글래스고대학교(University of Glasgow·79위) 등 40여 개 영국 명문 대학교가 참가해 상위권 영국 대학 진학을 목표로 하는 이들에게 더욱 적합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왕립예술대학 (Royal College of Art, RCA) 손경화 교수 ▲킹스턴대학교 (Kingston University) 일러스트·애니메이션 전공 교수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학교 (Manchester Metropolitan University, MMU) 스포츠사이언스 교수 ▲리버풀존무어스대학교 (Liverpool John Moores University, LJMU) 스포츠비즈니스 교수 ▲버밍엄대학교 (University of Birmingham) 약대 교수 등 다수의 영국 대학 교수진이 직접 참석해, 전공 선택과 진학 방향에 대한 질의응답 및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영국 대학(원) 재학생 및 졸업생이 현장 통역을 지원하며, 실제 유학 생활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도 나눌 예정이다
영국문화원 주관 ‘영국유학 전문 상담사’ 자격을 보유한 컨설턴트가 ▲학위과정 ▲예비과정 ▲편입과정 ▲중·고등학교 ▲대학 부설 어학연수 등 모든 영국 유학 분야에 걸쳐 전문 상담을 제공한다. 파운데이션, IYO, 프리마스터 과정 유학 수속 시 수속비 면제 혜택도 제공되며, 박람회 참가자에게는 IELTS 학원 수강 할인과 함께 추첨을 통해 영국문화원 IELTS 시험 응시료 50% 할인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길현정 UKEN 유켄영국유학 대표는 “학사, 석사, 박사 학위과정 유학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위한 박람회로, 정말로 유익하고 직접적인 정보를 얻어 갈 수 있는 기회를 얻길 바란다. 26년간 다져 온 경험은 물론 70개의 학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진지하게 유학을 고민하고 결정하려는 분들에게 탄탄하고 건설적인 컨설팅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비추었다.
박람회 참가비는 무료이며, 2026 영국대학박람회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신청 후 참가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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