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송강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5일 송강은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이날 송강은 블랙 후드 점퍼에 네이비와 화이트 컬러가 배색된 팬츠를 매치해 감각적인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미니 화이트 백을 포인트로 더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심플한 컬러 조합과 여유로운 실루엣이 어우러지며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고, 긴 기럭지와 완벽한 비율이 더해져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특히 환한 미소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조각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벼운 손인사와 포즈에도 훈훈한 매력을 드러내며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했다.
한편 송강은 최근 개인 계정 게시물을 대폭 정리해 소수의 게시물만 남기며 화제를 모았고, 프로필에는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함께 운영하는 공식 계정"이라는 안내 문구가 추가됐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