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5 (목)

    지그재그, '자주·마리떼' 공식 입점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국내외 인기 브랜드 연달아 입점

    2030 여성 고객 수요에 맞춰 브랜드 셀렉션 강화


    서울경제TV

    [사진=지그재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TV=박유현 인턴기자] 카카오스타일이 운영하는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지그재그가 국내외 유명 패션 브랜드 입점을 확대하며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 강화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최근 브랜드 인지도와 팬덤을 갖춘 패션 브랜드 유치에 속도를 내며 기존 핵심 이용층인 10~20대뿐 아니라 30대 여성 고객까지 저변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1월에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JAJU)가 입점했다. 자주는 합리적인 가격과 실용성을 앞세운 홈웨어·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중심으로 2030 여성 고객층에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고 있다.

    지난달에는 프랑스 캐주얼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도 지그재그에 공식 입점했다. 해당 브랜드는 클래식 로고 디자인을 기반으로 의류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장에서 인지도를 확대하고 있다.

    지그재그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오는 18일까지 입점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클래식 로고 후디’, ‘클래식 로고 스웨트셔츠’ 등 대표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며, 브랜드 상품을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혜택도 지원한다. 이외에도 해당 브랜드 첫 구매 고객 대상 20% 할인 쿠폰 및 구매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데님 워싱 레귤러 로고 볼캡’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카카오스타일 관계자는 "브랜드 패션 카테고리를 플랫폼 성장의 핵심 축으로 보고 향후 경쟁력 있는 브랜드 유치와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플랫폼과 브랜드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flexibleu@sedaily.com

    박유현 기자 flexibleu@sedaily.com

    [ⓒ 서울경제TV(www.sentv.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