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쿡테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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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글로벌 충전 액세서리 브랜드 쿡테크(CUKTECH)는 고성능 보조배터리 3종을 출시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쿡테크는 LG와 히타치(Hitachi) 등 주요 IT 기업의 파트너사로 협력하며 전 세계에 1억 5천만 대 이상의 보조배터리를 공급해 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의 핵심은 국내 사용자만을 위한 사후 서비스(AS) 강화에 있다. 쿡테크는 한국 정식 인증 제품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상 보증 ▲제품 결함 시 100% 새 제품 교환 ▲국내 공식 AS 센터 운영 등의 정책을 도입했다. 이는 배터리 안전과 수명에 민감한 국내 소비자들의 신뢰를 확보하고, 해외 직구 제품과의 서비스 차별화를 꾀하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국내에 선보인 핵심 라인업 3종은 사용 목적에 따라 세분화됐다. ‘쿡테크 10 PLUS’는 최대 120W의 초고속 PD 출력을 지원해 노트북 등 고사양 기기 충전에 특화되었으며, ‘쿡테크 CP24’는 20,000mAh 대용량에 USB-C 일체형 케이블을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쿡테크 CP13 Qi2’는 최신 마그네틱 무선 충전 규격인 Qi2를 지원한다.
쿡테크 관계자는 “지난 2월 공식 론칭 이후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며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성능과 한국 전용 AS 정책을 결합해 국내 보조배터리 시장의 신뢰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psy@sedaily.com
박수열 기자 ps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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