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시되는 전 모델은 제습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전 모델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 ‘AI 절약 모드’를 활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다.
저소음 모드 작동 시 32데시벨(dB) 수준으로 동작해 수면 중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 18L 용량 모델에 21L와 23L 대용량 제품을 추가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세탁실이나 드레스룸 등 소형 공간부터 거실 등 넓은 공간까지 사용 환경에 맞춰 제습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장마철 등 장시간 제습이 필요한 환경을 고려해 ‘연속 배수’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제품 후면에 배수 호스를 연결하면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으로 제습할 수 있다.
물통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통 라이팅’ 기능을 탑재됐고, 스마트싱스 앱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습기를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퀵 리모트’ 기능도 제공한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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