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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가 3월 11~13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LFP 양극재 신제품과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 사업 전략을 선보인다.
엘앤에프는 ‘리딩 더 퓨처(Leading the Future)’를 주제로 약 87평 규모의 전시 공간을 운영하며, 울트라 하이니켈 95% 양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역량 등 기술적 성과를 공개한다. EV 프리미엄, 볼륨, ESS 시장 대응을 위한 NCM, Mid-Ni, LFP 양극재 포트폴리오를 강조하며 글로벌 OEM 및 셀 고객사와의 공급 협력 논의를 진행한다.
전시 부스는 ▲양극재 핵심 기술 ‘The Core Collection’ ▲혁신과 미래 전략 ‘Legacy&Innovation Gallery’ ▲비중국화 원재료 기반 순환공급망 ‘Circular Supply Network’ 등 3개 존으로 구성되며, Fe2O3 적용 차세대 LFP 공법과 자체 FP 기술을 처음 공개해 원가 경쟁력과 공급망 독립성을 동시에 강화한 기술력을 강조한다.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는 “울트라 하이니켈과 LFP 양산 성과를 바탕으로 비중국화 공급망 구축과 글로벌 시장 선도 전략을 강화할 것”이라며 “NCM과 LFP를 동시에 양산하는 소재 기업으로서 글로벌 퍼스트 무버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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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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