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강원소방]김근태 평창소방서장, 봄철 산불 대비 현장 지도방문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사진|강원특별자치도 평창소방서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서울ㅣ김기원 기자]강원특별자치도 평창소방서(서장 김근태)는 5일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평창읍과 대화면 일원에서 산불 대비 현장 지도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산림 인접 숙박시설과 노인요양시설 등 산불 피해 우려 대상지를 직접 점검하고, 비상소화장치함 관리 상태와 소방차 진입 여건 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장을 비롯해 대응전략팀장, 각 119안전센터장, 의용소방대원 등 1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평창읍 장암산 하늘자연휴양림과 비상소화장치함을 점검하며 산불 발생 시 연소 확대 가능성과 초기 대응 방안을 살폈다. 이어 대화면 평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화재안전컨설팅을 실시하고, 피난약자 대피계획과 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특히 산림 인접 마을의 소방차량 진입로 확보 여부와 출동대 숙지 상태를 점검하고, 의용소방대원의 비상소화장치 사용 숙련도 등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김근태 서장은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다”며 “산림 인접 시설과 피난약자 이용시설에 대한 선제적 점검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cdcok4021@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