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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 운영성과 평가’에서 전국 1위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전국 5개 센터의 2025년 운영 실적을 대상으로 가명정보 활용 활성화, 전문성 확보, 운영 체계 고도화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다.
부산 가명정보 활용 지원센터는 지역 내 안전한 가명정보 처리와 데이터 활용 확산을 위한 거점으로, 가명정보는 개인정보를 처리해 추가 정보 없이는 특정 개인을 식별할 수 없도록 한 데이터다. 부산 센터는 도시철도 이용 행태 분석, 의료버스 서비스 진단 등 지난해 컨설팅 35건과 가명 처리 13건을 수행하며 최고 역량을 입증했다.
부산=조원진 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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