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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기후변화 대응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 강화를 위해 올해 234억 원을 투입, 285㏊ 규모의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경남은 딸기·토마토·파프리카 등 주요 원예작물 생산 비중이 높지만, 기상이변이 잦아지면서 정밀 환경제어 기반 확충과 노후 시설 개선이 시급하다.
도는 원예작물 하우스 현대화,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절감시설 설치, 스마트팜 ICT 장비 보급 등으로 안정적 생산체계를 구축한다. 특히 온·습도, 이산화탄소, 일조량, 양액 등을 정밀 제어하는 스마트 환경관리 기반을 확충해 품질 확보와 생산성 향상,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창원=박종완 기자 wa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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