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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캠코, 아산서 '캠코브러리 45호점' 개소…정정훈 사장 "배움과 소통공간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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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국열 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충남 아산시 방축지역아동센터에 '캠코브러리 45호점'을 열고 아이들을 위한 독서공간을 마련했다고 5일 밝혔다.

    캠코브러리는 '캠코(KAMCO)'와 '도서관(Library)'을 합친 이름으로 지역아동센터의 오래된 공간을 꾸며 작은 도서관을 만들어 학습환경 개선과 독서활동을 지원하는 캠코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캠코는 센터내 유휴공간을 정비하고 에어컨과 책상·책장 등 필요한 비품을 지원했다. 또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을 위해 약 400권의 도서를 기증했으며 향후 5년간 신규 도서구입 및 독서지도 프로그램도 계속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정정훈 캠코 사장은 "캠코브러리가 지역아동들에게 배움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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