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홍보물 ⓒ대전문화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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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이 지역 청년예술인의 안정적 창작기반 마련을 위해 ‘K-아트 청년창작자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전시, 대전문화재단이 공동으로 추진하며 국비 3억 1500만 원, 시비 1억 3500만 원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만 39세 이하 문학, 시각예술, 연극·뮤지컬·무용·클래식·전통예술 등 공연예술 분야 창작자이며 대중예술 분야는 제외된다.
모집인원은 약 50명으로 선정된 예술가에게는 2년간 매년 900만 원의 창작활동 지원금이 지급된다.
신청자는 ‘창작활동경력’ 또는 ‘예술활동증명’ 중 하나를 보유해야 하며 기존 실연자도 창작실적과 향후 계획서를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실연자 중심의 기존 지원 체계를 넘어 창작자 자체를 직접 지원해 정책적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접수는 오는 31일 오후 3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문화재단 예술지원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재진 기자(leejaejin26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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