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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웅진씽크빅이 기존 상품 가입 시 지급된 포인트로 1:1 방문학습 및 공부방 등 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간 한정 서비스 '빅플러스'를 오픈했다. 이 서비스는 오는 4월까지 북큐레이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실물 전집 구매에 국한됐던 포인트 사용처를 확대해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5일 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보유한 포인트로 방문학습, 공부방, 학원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 대상은 웅진북클럽, 슈퍼팟잉글리시, 웅진스마트올 등 포인트가 포함된 패키지 가입 고객이다.
기존에는 가입 직후 지급되는 포인트를 실물 전집 구매 등에만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러나 빅플러스 도입으로 사용처가 관리 서비스까지 확대되어 교육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서비스 신청은 오는 4월까지 독서 및 학습 코칭 전문가인 북큐레이터를 통해 가능하다. 신청 고객은 올해 8월까지 해당 학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현재 파일럿 형태로 운영 중이며, 향후 고객 만족도와 학습 성과를 검토해 정식 서비스 전환을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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