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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청도군의회 “인구 감소 대응·지역 활력 사업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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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원 정례간담회 열어 군정 현안 논의

    자연드림파크·지역활력타운 추진 상황 점검

    영농 지원·봄철 산불 예방 대응도 당부

    아시아투데이

    전종율 청도군의회 의장(사진)은 지난 4일 의장실에서 열린 의원 정례간담회에서 군의원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과 군정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있다/청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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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투데이 박영만 기자 = 경북 청도군의회가 집행부와 함께 인구 감소 대응과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5일 청도군의회에 따르면 군의회는 전날 의장실에서 의원 정례간담회를 열고 군정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군의원과 집행부 간부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정책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인구 감소 대응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 농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정책 과제의 필요성이 논의됐다.

    특히 청도 자연드림파크 조성사업과 지역활력타운 조성사업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이 계획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또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 분야 지원 정책과 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농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

    의회는 건조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예방 활동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련 부서의 대응 준비를 강화해 줄 것을 집행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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