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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캐피탈이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에서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의 하이브리드 SUV 중고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기아 쏘렌토가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판매량 기준 2~5위는 현대 싼타페, 기아 스포티지, 현대 투싼, 벤츠 GLC-클래스 순으로 집계됐다.
모델별 연령대 조회 비중을 보면 1위 쏘렌토는 30·40대 비중이 63.4%로 가장 높았다. 2위 싼타페는 30대 비중이 37.4%로 가장 높았고, 3위 스포티지는 20·30대 비중이 58.6%로 나타났다. 4위 투싼은 20대 비중이 29.8%로 가장 높았으며 5위 GLC-클래스는 50대 비중이 20.6%로 가장 높았다.
[이투데이/전아현 기자 (cahy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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