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수석전문위원은 "민주당 공천을 받아 경북 예천에서 도의원에 출마하기위해 공직자 사퇴시한 마지막날 사표를 냈다"고 말했다.
남정해 경북도의회 기획경제 수석전문위원 |
남 수석전문위원은 1993년 1월 경북도의회 사무처 공무원으로 첫발을 내디딘 뒤 33년동안 경북도의회에서만 근무해온 '지방의회 행정전문가'로 알려져있다.
남 수석전문위원은 "그동안 도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묵묵히 보좌해왔지만, 이제부터 발로뛰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중앙정부의 든든한 지원과 여당의 강력한 정책역량을 지렛대 삼아 예천 등 경북 북부지역이 소외되지 않도록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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