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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부산·울산병무청, '20세 검사 후 입영'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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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울산병무청 올해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인 2007년생을 대상으로 '20세 검사 후 입영'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국제뉴스

    부산울산병무청 전경


    올해 19세 병역판정검사 대상자지만, 20세가 되는 2027년에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20세 희망 시기에 입영할 수 있는 '20세 검사 후 입영제도'는 2027년도 병역판정검사 희망 월과 입영 희망 월을 동시에 선택해 2027년 병역판정검사 결과 현역병 입영대상자이면 희망한 시기에 입영할 수 있는 제도다.

    이 제도는 본인의 병역판정검사 시기와 입영 시기를 동시에 20세로 직접 선택해, 병역을 보다 계획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방식이다.

    '20세 검사 후 입영' 제도는 2007년생(2026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올해 6월 30일까지다. 다만, 신청 인원이 전국 1만 5000명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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