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경기 화성시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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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3조9425억원 규모의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편성했다고 5일 밝혔다.
시는 ▲3기 신도시 조성을 위한 화성도시공사 현금출자금(400억원) ▲복지 등 민생안정 대응(165억원) ▲도로 확충 및 재포장(115억원) ▲시민 현안(80억원) ▲4개 구청 안정운영예산(96억원) 등 1902억원을 증액하는 내용의 추경안을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5일 밝혔다.
예산안에는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34억원) ▲소하천 정비(32억원) ▲제부도 꼬리길 재정비(11억원) ▲동탄권 버스공영차고지 진입도로 재포장 공사(10억원) ▲황계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14억원) 등 재난예방과 안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비용도 반영했다.
이번 추경안은 16일부터 열리는 화성시의회 제249회 임시회를 거쳐 내달 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이번 추경을 통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지역 균형 발전과 민생 안정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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