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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툴레(THULE)의 글로벌 키즈 라인업 중 하나인 '툴레 주니어 카시트'가 한국 공식 론칭을 기념해 진행한 특별 시연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툴레는 지난 4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팝업존에서 'SAFE START'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배우 신현준이 툴레 주니어 카시트 'Palm'의 아시아 1호 고객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번 캠페인은 툴레 주니어 카시트의 아시아 최초 한국 론칭을 공식화하고, '부모의 선택이 곧 아이의 안전'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출시 전부터 3천 명 이상이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사전 알림을 신청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픈 당일에는 준비된 물량 중 약 100세트가 판매되는 등 팝업 현장은 부모들의 관심으로 활기를 띠었다.
이날 캠페인에는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로 알려진 배우 신현준과 딸 신민서 양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은 최근 페루에서 드라마 '천국의 계단'이 재조명되는 가운데 현지 팬미팅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대만 합작영화 '현상수배'에 출연해 내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지난 3·1절에는 서울 보신각에서 열린 기념 타종행사에 명예시장 자격으로 참석하기도 했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 1호 고객 신현준은 실제 사용자 관점에서 카시트의 안전 기능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연하는 등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 신현준은 "자녀에게 가장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싶어하는 마음은 모든 부모가 동일할 것"이라며 "사랑하는 딸 민서와 함께 툴레 주니어 카시트를 장착한 차량으로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어 아빠로서 무척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PALM) 시리즈'는 툴레 테스트 센터의 엄격한 검증을 거친 제품이다. 국제 안전 기준(ISO)은 물론, 브랜드 자체의 25개 이상 내부 안전 기준을 통과해야 출시될 수 있다.
또한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슬레드 충돌 테스트를 연간 100회 이상 반복해 충격 분산 구조와 아이의 신체 보호 범위를 다각도로 검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의 체형과 성장 단계를 고려한 일체형 발받침대 설계를 적용해 하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무릎이 자연스럽게 구부러지는 각도를 유지하도록 돕고, 장시간 탑승 시에도 보다 균형 잡힌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툴레는 차량 내 안전을 포함해 가족의 이동 전반을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제안하는 '패밀리 모빌리티' 철학을 지향한다. 한국은 아시아 최초 진출 국가로, 이번 캠페인은 툴레의 프리미엄 안전 가치를 국내 고객들에게 직접 선보이는 첫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툴레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부모의 세심한 선택이 아이의 안전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스웨덴의 프리미엄 안전 설계를 바탕으로 툴레 주니어 카시트가 한국 시장에서 가족 이동 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팝업존은 3월 12일까지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주니어 카시트 체험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툴레는 이번 라인업을 시작으로 영유아 카시트 등 다양한 키즈 모빌리티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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