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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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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경기 광명시는 ‘2026년 1분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을 열고 지역 복지사각 발굴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5일 광명시에 따르면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날 열린 위촉식에는 박승원 시장을 비롯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위원장 김군채와 신규위원 20여 명이 참석했다.

    프레시안

    ▲ 광명시 1분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신규위원 위촉식 ⓒ광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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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는 신규 위원 소개와 위촉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2026년 특성화 사업 의견수렴회’도 함께 열려 올해 협의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신규 위원들은 기존 위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역 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는 역할을 맡게 된다.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찾아 지원을 연결하고,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복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 자원 연계 △동별 특성화 복지사업 추진 등 지역 밀착형 복지 활동을 수행하며 민관 협력의 핵심 역할을 해왔다. 앞으로는 향후 시행 예정인 ‘통합돌봄’ 정책 실현을 위한 협력 기반으로서 역할도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승원 시장은 “이번 신규위원 위촉을 계기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촘촘한 복지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현재 19개 동에서 총 446명의 위원이 활동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전승표 기자(sp435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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