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인 공사 물량 확보 및 지역 건설 산업 활성화
조현일(왼쪽) 경산시장과 아이에스동서 관계자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경산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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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경산시 최초의 초고층 건축물 및 총 사업비 4조원 규모인 ‘펜타힐즈 더블유 주거 복합 신축공사 1단지·2단지’ 사업을 추진하는 아이에스동서(주)와 체결했다.
업무 협약은 경산 지역에 추진되는 대형 주택 건설 사업에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공사 물량 확보 및 지역 건설 산업을 활성화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지역 업체 참여 확대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 등에 관한 협력이다.
경산시 주택과장은 “이번 협약을 비롯해 앞으로도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여종구 기자 yjkhero@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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