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 첫 협력사업…'항구도시 인천' 사진전 개최
류윤기 사장 "원도심 가치 재창조 선도하겠다"
[사진=i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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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근대건축문화자산 2호(백년이음)’를 대학 컨소시엄의 교육·연구 및 시민 프로그램 운영 거점으로 활용해, 지역 대학 간 협력 강화와 원도심 역사·문화 자산을 기반으로 하는 개항장 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의 첫 협력사업으로 기획전시 사진전 「항구도시 인천, 숨겨진 보물을 말하다」를 3월 6일부터 3월 21일까지 근대건축문화자산 1~3호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iH가 2025년 전시한 항구도시 시리즈 사진전의 마지막 전시(3차)로, 인천시 창의도시지원단의 경관기록화사업과 인천학회의 ‘인천도시건축 100+’, 사단법인 황해섬 네트워크가 보유한 경관사진 등 인천 항구도시의 정체성과 경관 가치를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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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류윤기 사장은 "이번 협약은 근대건축문화자산을 단순한 전시공간을 넘어 지역혁신 거점으로 확장하는 계기"라며 "지역 대학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문화재생을 통한 원도심 가치 재창조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아주경제=인천=윤중국 기자 yjk@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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