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오늘(5일)부터 일주일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대상 가구에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상담 희망 가정을 방문해 위기도 검사와 양육 환경 등을 심층 점검할 계획입니다.
최종 선정된 아동과 가족에게는 보건과 복지, 보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가 제공되며 정기적인 모니터링도 병행됩니다.
안양시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을 선제적으로 찾아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복지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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