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실납세 표창 |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광주지방국세청은 5일 정부광주지방합동청사 2층 대강당에서 개청 60주년과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와 세정협조자 등 91명에게 정부포상 표창장 등을 전달했다.
성실납세 정부 포상자는 동탑훈장에 ㈜한호 한수경 대표이사, 산업포장에 석도국제훼리㈜ 김상겸 대표이사, 대통령 표창에 대호기계공업㈜ 류문철 대표이사, 궁전제과 윤준호 대표, 국무총리 표창에 ㈜서창 조선형 대표이사, ㈜디엠티 허만 대표이사 등이다.
부총리겸 재정경제부장관 표창은 ㈜재성 안광섭 대표이사 등 14명이, 국세청장 표창은 ㈜한빛하이테크 최용훈 대표이사 등 16명이, 광주지방국세청장 표창은 제일건설㈜ 김문수 부장 등 18명이, 세무서장 표창은 동원제재소 최용우 대표 등 22명이 받았다.
세정협조자 표창은 자강산업주식회사 민택규 대표이사 등 7명이, 우수기관 표창은 순천세무서가 수상했다.
광주국세청은 청장 명의로 관내 수상자 전원에게 축하 편지와 함께 '모범납세자 우대 혜택'을 담은 안내 책자도 발송할 예정이다.
김학선 광주지방국세청장은 "올해로 이순(耳順) 나이가 된 광주지방국세청은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맞춤형 세정을 지원해 누구나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는 세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bett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