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장비 미지급 주장 "사실과 달라"
"직원들 안전지역으로 대피 완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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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 로고. /사진제공=LIG넥스원 |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이 아랍에미리트(UAE)에 파견된 직원들이 현지 군사작전에 동원됐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LIG넥스원은 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직원들이 군사작전에 동원됐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직원들이 일상 업무 과정에서 최소한의 안전 장비조차 지급받지 못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회사측은 "계약 관계에 따라 현지 출장 중이던 직원들은 상황 발생시 현지 공관과 긴밀한 협의하에 안전지역으로 대피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이어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안전한 귀국 경로가 확보되면 단계적으로 귀국조치 예정"이라고 말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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