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지방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을 강화해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공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척시, 전 직원 대상 '예산·교부세·적극행정' 교육.[사진=삼척시] 2026.03.05 onemoregive@newspim.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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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서는 나라살림연구소 이상민 수석연구원이 강사로 나서 지방교부세 구조와 국비 확보 전략, 재정 운용 방향 등을 설명하며 지방재정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정승호 강사가 '적극행정 마인드셋: 생각을 행동으로'를 주제로 강의하며, 관행에서 벗어난 창의적·능동적 사고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적극행정 사례와 실천 방향을 공유했다.
교육 현장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도 직접 참석해 직원을 격려하며 적극행정 실천을 당부했다. 김광철 부시장은 "적극행정은 시대적 책무이며 선배 공직자의 경험과 신규 직원의 창의성이 어우러질 때 조직이 더 발전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조직 내 소통을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또 "이번 교육이 직원들의 예산과 지방교부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적극행정 마인드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과 적극행정 실천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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