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이 건조해 인도한 초대형 LNG 운반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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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 조선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미주 지역 선사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HD한국조선해양은 5일 HD현대중공업이 해당 선박을 건조해 오는 2029년 하반기까지 인도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수주 금액은 총 1조4872억 원이다.
HD한국조선해양은 이번 수주 건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43억8000만 달러(29척)를 수주했다. 연간 수주 목표(233억1000만 달러) 18.8%를 달성했다.
선종별로는 LNG 운반선 10척, 컨테이너선 10척, 액화석유가스(LPG)·암모니아 운반선 3척, 원유 운반선 4척, 석유화학제품운반선(PC선) 2척 씩이다.
[이투데이/정진용 기자 (jj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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