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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기준 감독이 5일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삼악도’ 언론 시사회 일정에 참석했다.
감독 채기준이 연출하고 배우 조윤서, 곽시양 등이 출연한 영화 '삼악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사라진 줄 알았던 사이비 종교의 실체를 추적하는 탐사보도팀의 이야기로 오는 11일 개봉 예정이다.
이승훈 기자 (mozart1205@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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