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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6 (금)

    “6년 만의 새 아파트” ‘상주자이르네’ 11일부터 청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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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S건설 자회사 자이에스앤디㈜ 시공

    헤럴드경제

    상주자이르네 조감도.[자이에스앤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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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자이에스앤디㈜가 경북 상주시에 공급하는 ‘상주자이르네’가 오는 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5일 밝혔다.

    ‘상주자이르네’는 경북 상주시 함창읍 윤직리 840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총 773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상주 지역 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층 단지로, 전용면적 84㎡~135㎡ 중대형 위주로 구성된다.

    분양일정은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순위(12일), 2순위(13일) 순으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1순위 청약자격은 상주시 및 경상북도, 대구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세대주 및 세대원으로,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경과하고 지역·면적별 예치금 기준을 충족하면 청약이 가능하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전매제한이 없어 계약금 완납 후 즉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한 점도 장점이다.

    ‘상주자이르네’는 GS건설의 자회사 자이에스앤디㈜가 시공하는 자이르네 브랜드 단지다. 서울 강남권과 대구 수성구 등 핵심 주거지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해 온 자이르네가 상주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만큼 상징성이 크며, 상품 완성도 역시 높다는 평가다.

    분양 관계자는 “상주에서 6년 만에 공급되는 신규 분양이자 상주 최초 대규모 브랜드 단지”라며 “전매제한과 재당첨 제한이 없고, 농어촌특별전형이 가능한 교육 여건과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호재까지 더해져 실수요와 투자 수요 모두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자이르네’ 견본주택은 경북 상주시 함창읍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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