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기 대비 하수처리시설 증설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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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TV 경인=김수빈 기자] 김포시는 해빙기를 맞아 통진레코파크 2단계 증설사업 공사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반이 녹으면서 구조물 균열이나 지반 침하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공사현장의 사고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
통진레코파크 2단계 사업은 기존 하루 4만 톤 규모의 하수처리 능력을 6만8천 톤으로 확대하는 사업이다.
시는 하수처리장 구조물 공사 구간과 대형 차집관로 굴착 구간을 중심으로 흙막이 시설과, 사면 안정성, 배수 상태, 균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깊은 굴착이 필요한 관로 매설 구간의 안전관리 계획 이행 여부와 현장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보완하도록 하고 앞으로도 수시 안전점검을 통해 공사 전 구간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kimjas3@sedaily.com
김수빈 기자 kimjas3@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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