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6 (금)

    김동연, 중동정세 악화에 '중소기업 지원책' 긴급 지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수원=연합뉴스) 최찬흥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5일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도내 중소기업의 피해 방지와 지원을 위해 피해접수센터 개소 등 4개 사항을 긴급 지시했다.

    연합뉴스

    김동연 경기도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김 지사는 우선 경기도에 피해접수센터를 열어 1대 1 대응 체계를 구축하도록 지시했다.

    또 호르무즈해협 우회와 공항 폐쇄 등으로 발생하는 물류비 증가분에 대해 긴급 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중동 수출품목 등에 대한 수출 바우처 등의 추가 지원 대책을 검토하도록 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등을 통해서는 기업 보증 확대와 긴급 경영자금 지원을 신속히 검토하도록 주문했다.

    ch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