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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인천교통공사, 부평구청역서 안전검검 및 Why-Why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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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훈 기자]
    국제뉴스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평구청역에서 인공지능(AI) 기반 피난안내 시스템 시연과 Why-Why 토론회를 실시했다. 사진=인천교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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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부평구청역에서 Why-Why 토론회를 실시했다.

    경영진과 직원들은 역사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피난안내 시스템을 시연하며, 화재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승강장부터 출구까지 이용객을 안내하는 시스템의 작동을 확인했다.

    이어 임직원이 참여한 Why-Why 토론회가 진행됐다. 토론에서는 대형 수하물을 소지한 고객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전도 사고 상황을 상정해 원인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

    최정규 사장은 "현장 점검과 Why-Why 토론을 통해 사고 원인을 분석하고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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