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변경 편판식 후 ‘KAB-CB CEO 간담회’ 열어
한국인정평가원이 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사명변경 현판식을 열고 ‘KAB-CB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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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ESG라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국가적합성 평가체계 인정기관이 되겠다.”
한국인정평가원(KAB·원장 전민영)이 5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사명변경 현판식을 열고 ‘KAB-CB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KAB는 한국인정지원센터에서 이름을 바꾸고 지난달 공식 출범했다. 이날 글로벌 산업 트렌드의 변화 속에서 국내 ISO 인증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 원장, 정양호 한국인정평가원 이사장, 전민영 한국인정평가원 원장을 비롯해 한국생산성본부인증원, 케이에스알인증원, 한국표준협회, 한국품질재단, 중소벤처기업인증원, 키와코리아, 한국경영인증원 등 국내 주요 7개 인증기관 대표들이 참석했다. 또 SK㈜, 한국전력, 대한항공, 신라호텔 등 주요 인증기업 관계자 20여명도 자리를 빛냈다.
김대자 국가기술표준원 원장은 “급변하는 글로벌 표준전쟁 속에서 우리 기업들이 ISO인증을 발판 삼아 세계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민영 KAB 원장은 “국가적합성 평가체계 혁신과 CEO 간담회를 통해 산업계와 긴밀히 소통하며 신뢰받는 인정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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