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발견된 유골, DNA 대조 통해 희생자로 확인
제주항공 참사 여객기 잔해 재조사 |
(무안=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사고기 잔해 재조사 과정에서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추가로 발견됐다.
5일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국토교통부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전남경찰청 과학수사대가 사고기 잔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약 4㎝ 크기의 유해가 발견됐다.
조사 당국은 해당 유해가 희생자의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DNA 대조를 통해 신원을 확인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달에도 희생자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는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감식 결과 참사 희생자로 확인됐다.
조사 당국은 유가족에게 유해를 인계할 방침이다.
i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