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카드형 청도사랑상품권 할인율 12%로 인상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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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3월부터 카드형 청도사랑상품권 할인율을 현행 10%에서 12%로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할인율 상향 조정은 경기 둔화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군민 가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군은 설명했다.
카드형 청도사랑상품권은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역화폐로, 충전 시 12%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다만, 지류형 청도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은 기존과 동일한 10%로 유지된다. 상품권 유형별 운영 특성과 예산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정이다.
군은 월 구매 한도(50만원, 지류형 30만원) 등 세부 사항은 기존과 동일하게 운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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