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연 의원이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서울시의회 박성연 의원(국민의힘, 광진2)은 지난 4일 광진구 구의동 새밭교회에서 열린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에 참석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주민간담회’ 현장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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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신속통합기획 주택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의2동 46번지 일대 주민들이 마련한 자리로, 박성연 의원을 비롯해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 김경호 광진구청장, 지역 구의원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구의2동 46번지 일대는 면적 10만 5957.2㎡ 규모의 노후 저층 주거지로, 주민 70% 이상이 사업 추진에 동의한 지역이다.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추가로 동의 의사를 밝히는 주민들이 이어지는 등 사업에 대한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
박성연 의원(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구의2동 46번지 일대 현장 점검 후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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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간담회에서는 신속통합기획 2.0 적용에 따른 절차와 정비구역 지정 일정, 정비계획 수립 방향, 기반시설 개선 방안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으며, 주민들의 질의와 건의사항이 공유됐다.
박 의원은 “후보지 선정 이후에도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는 점은 지역 변화에 대한 기대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구의2동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 추진의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박성연 의원(왼쪽에서 첫 번째)이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구의2동 46번지 일대를 방문해 주거환경과 기반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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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후 박 의원은 서울시 및 광진구 관계자들과 함께 후보지 일대를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노후 주거환경과 기반시설 현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골목길, 도로 여건, 주차 및 보행 환경 등을 확인하며 향후 정비계획 수립 과정에서 검토해야 할 사항들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 의원은 “구의2동 신속통합기획 사업이 광진구 재정비의 마중물이 되어 지역 주거환경 전반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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