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
넥써쓰(대표 장현국)는 이달 10일 '던전 크로스-렐릭헌터'를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CROSS)'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 중이며 웹사이트와 SNS 채널을 통해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
이 작품은 성기사 마법사 궁수 등 다양한 클래스를 선택해 설산 사막 지하 궁전 등을 탐험하는 액션 RPG다. 아이템 파밍과 캐릭터 성장의 재미는 물론,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루는 PvP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게임 체인 '크로쓰'와의 결합을 통해 온체인 환경을 구축했으며, 게임 플레이가 가치로 연결되는 토크노믹스 모델을 선보인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크리스탈'을 토큰화할 수 있으며, 해당 토큰을 크로쓰 생태계 내 활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작품 출시와 함께 참여를 독려하는 온체인 미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메인 퀘스트 '여왕을 물리쳐라' 레벨 100 달성 등의 콘텐츠를 완료한 유저를 대상으로 크로쓰 토큰($CROSS)을 보상으로 지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저작권자 Copyright ⓒ 더게임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