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7 (토)

    '주가 조작 가담 의혹' 대신증권 전직 직원 구속 기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서울 남부지방법원은 오늘(5일) 증권사에서 일하며 주가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전직 직원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었습니다.

    법원 출석에 앞서 A 씨는 범행을 기획한 것인지 등 취재진의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하며 관련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초 경기도에 있는 대신증권 지점에서 근무하면서 코스닥 상장사의 시세조종에 가담해 주가를 4배가량 부풀린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지난달 24일 서울 중구에 있는 대신증권 본사와 A 씨 자택을 압수수색한 데 이어 어제(4일)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대한민국 24시간 뉴스채널 [YTN LIVE] 보기 〉
    [YTN 단독보도] 모아보기 〉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