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해빙기 낙석 및 사면붕괴에 대비해 5일 홍천국유림관리소와 산사태 예방·대응체계에 대한 합동점검을 했다.
합동점검 대상지는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내촌면 물걸리 산5번지 일원으로, 산사태취약지역, 취약지역 대피소에 대한 현황점검과 사방댐 시설물 피해 발생여부에 대한 점검을 추진했다.
ⓒ북부지방산림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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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현황점검에서 북부지방산림청은 산사태취약지역 및 대피소의 안내표지 설치 상태, 거주민 비상연락체계 및 주민대피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홍보를 병행했다.
점검한 거주민 비상연락체계는 향후 산사태 피해 발생이 우려되는 경우 기상정보 및 산사태 예보 등 알림 서비스 제공에 활용될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금일 실시한 해빙기 점검뿐만 아니라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기간 또한 지속적인 점검과 국민행동요령 홍보 등으로 인명·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서동일 기자(=원주)(tami80@pressi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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