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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5일 미디어스케이프와 함께 닌텐도 스위치 전용 '신비한 꿈의 바다의 토바리'를 한국 홍콩 대만 등에 발매를 시작했다. 앞으로 동남아시아 지역에도 추가 발매에 나설 예정이다.
이 작품은 동인 게임 서클 'desunoya'에서 개발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이다. 마법의 지팡이를 다루는 소녀 '토바리'가 적으로부터 다양한 마법을 손에 넣으며 스테이지를 공략해 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화염 쏘기, 수면 달리기, 빗자루 비행, 시간 정지 등 다양한 마법이 구현됐다. 2개 마법을 동시 장착 가능하며, 화염 마법으로 공격하면서 바람 마법으로 전환해 높게 뛰어오르는 등 폭넓은 방식으로 플레이 가능하다.
이 회사는 이동과 점프의 간단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게임성을 지향하고 있다. 구멍에 떨어지는 등 액션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모드를 기본으로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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