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부안 주택 창고서 불…작동 중이던 태양광 설비 발화 추정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연합뉴스

    119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안=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5일 낮 12시 29분께 전북 부안군 행안면의 한 주택 창고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창고와 주택 일부가 타 1천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당시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창고 지붕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 설비가 작동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warm@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