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2026.03.05. woo1223@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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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 '경칩'인 5일 오전 제주시 봉개동 민오름 둘레길 인근에 봄의 전령 세복수초가 피어나 탐방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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