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단체장이 예타 분과위원회에 직접 참석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김 지사는 김포골드라인의 극심한 혼잡도와 신도시 입주에 따른 교통 대란 가능성을 들어 정부의 조속한 결단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경기도 공공기관을 통한 직접 운영 검토 등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 방화역에서 인천 검단을 거쳐 김포까지 25.8㎞를 연결하는 3조 3천억 원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로, 최종 결과는 기획재정부 심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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