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일본 총리, 팔란티어 창업자 면담 |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후 총리 관저에서 틸 회장의 예방을 받고 약 25분간 첨단기술 분야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팔란티어는 미 국방부(전쟁부)에 AI 활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틸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달 하순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어서 이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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