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03.08 (일)

    '방위력 강화 추진' 다카이치, AI방산업체 팔란티어 창업자 면담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도쿄=연합뉴스) 경수현 특파원 = 방위력 강화를 추진 중인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5일 미국 인공지능(AI) 방산·보안업체 팔란티어의 공동 창업자 피터 틸 회장을 만났다.

    연합뉴스

    다카이치 일본 총리, 팔란티어 창업자 면담
    [일본 총리관저 홈피 캡처, DB화 및 재배포 금지]


    교도통신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오후 총리 관저에서 틸 회장의 예방을 받고 약 25분간 첨단기술 분야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팔란티어는 미 국방부(전쟁부)에 AI 활용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틸 회장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친분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달 하순 미국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어서 이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을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ev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