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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5 (목)

    [현장연결] 이란에 발 묶였던 한국인 귀국…이도희 감독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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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표자 :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한국에 왔구나 생각들어…귀국에 사흘걸려"

    "이란 슈퍼리그 준비 중 대사관 연락받아"

    "경기 취소 결정 후 대사관 안내받아 대피"

    "대사관 대피 다음날 가까운 곳 폭격 받아"

    "교민들도 긴장하고 크게 놀라…지하공간으로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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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광빈(june8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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