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자 : 이도희 이란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한국에 왔구나 생각들어…귀국에 사흘걸려"
"이란 슈퍼리그 준비 중 대사관 연락받아"
"경기 취소 결정 후 대사관 안내받아 대피"
"대사관 대피 다음날 가까운 곳 폭격 받아"
"교민들도 긴장하고 크게 놀라…지하공간으로 대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