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군사작전 종료 후 미국의 역할을 적극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4일 브리핑에서, 대통령이 그의 참모, 국가안보팀과 대이란 공격 종료 후 미국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군사작전이 끝난 뒤 이란의 체제 변화를 지원하는 등 '전후 역할' 모색에 열린 입장이라는 취지로 해석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정권 교체까지 염두에 두고 있음을 시사해 왔지만,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은 정권 교체가 목표가 아니라고 하는 등 작전의 최종 목적을 둘러싼 혼선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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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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